오고있다...

감기가...OTL
코랑 목이..ㅠㅠㅠㅠㅠㅠㅠ

이번주에 뭔가.. 일기 쓸게 있었는데 까먹었어.......

1.교보는 왜 자꾸 잘만 팔리고 있는 만화책을 주문 못하게 만드냐 자꾸 이럴거임?
소년음양사는 이제 절판ㅠ이라지만 채운국은 왜에......;;;;
엄마님 가계부 사러갔다 재고가 하나도 없어 그냥 귀가했다. 엄마.. 좀 일찍 사요..ㅠ
옛날엔 단골 서점서 걍 받아오고 그랬지만 이젠 그럴 수도 없고;;
여성잡지12월호 과월호를 찾아야할 듯

2.어... 뭐 쓰려다 까먹었다 뭐지...

3.설음식이 많아서 얼마간 시장을 안 가도 되는 건 좋은데..
엄마가 아빠 때문에 고기반찬/기름진 음식을 점심에만 준다...ㅠ
것도 오빠가 알바 때문에 일찍 밥을 먹는데 그때 끊여둔 것을 그대로 먹기 때문에 차가워...
잡채랑 갈비가... 차갑긔...
갈비는 오늘로 다 먹었다 아쉽. 문제는 떡국도 오늘 끝났음(*남은 걸 점심에 엄마랑 나랑 둘이 먹을 때만 먹었기 때문이지..) 

4.실패했다 ㅠㅠㅠㅠ 종이 아까비...

5.오늘이 토욜같지가 않아...

by 보현 | 2012/01/28 23:33 | 日常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설날!

이번 설도 뭐.. 별 다를 거 없이 아침부터 바빴고
이번에는 젤리나 깨옥춘같은 거 개신 종합 젤리를 올려보았음 비싸서 그렇지...OTL

할머니는.. 상태가 좋으신 건지 안 좋으신 건지 모르겠고;
강아지는 오늘도 뭔가 분주하고.

차례 씉나고 친척들 가시고(이젠 찾아오는 친척들도 뭐 없고)
외가에 ㄱㄱ
세뱃돈 받았다 ㅎ...

저녁 먹고 귀가해서 가족들과 함께 차례주를 마셨음 ㅎ

내일은 아빠 생신이니 케이크 사러 가야겠다.
내일도 춥다던데 흠..

by 보현 | 2012/01/23 23:16 | 日常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설 전날

만두 빚고 전 부치고 정리하고 엄마님의 전신 마사지 후에 밤깎기 ㄱㄱ
근데 마지막에 밤깎기 땜에 손목이 아프군...

만두는 아빠용 고기없는 만두가 따로 만들어졌슴다 ㄳㄳ
그리고 아빠는 전 종류들 중 아빠가 먹을 수 있는게 없다며 불만을 토로 하셨슴다.
(호박 외엔 고기가 들어가거나 생선 가시가 있어서;)

그리고 나는 중간 중간 집어먹고 귀찮아서 저녁을 안 먹었슴다.

by 보현 | 2012/01/22 22:28 | 日常 | 트랙백 | 덧글(0)

오늘 온 손님

오늘은 마트 가서 장 봐오고.. 늘 명절 전에 오는 ㅇㅇ고모가 아이들과 함께 왔다
그 아가들이 벌써 올해로 6학년 3학년이라니.. ㅎㅎ

오빠가 알바 가서 없으니 ㅎㅈ가 몹시 실망... 낙시했다 ㅋㅋ
오빠가 미리 빼놓은 카드랑 내가 산 인형 각각 아가들에게 주니 좋아하더라 ㅎ
그리고 ㅎㅈ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오빠방 서랍을 열어 장난감(트랜스포머였음)을 꺼내 제것처럼 갖고 놀다 망가짐... ㅎ;;;
난 참 터프하게 놀길래 다 애가 들고 온 건가 했는데;;

그리고 망가트린 후에 패닉에 빠져 어쩔줄을 몰라 함...;;;
그러고는 빨리 집에 가자+내 장난감을 주고 가면 되지 않을까+선물을 해야하나 형 생일 언제? 등등 불안에 떨며 어쩔 줄 몰라하는데...ㅋㅋㅋㅋ
아가야 그 형이랑 너 나이차가 18살이란다...
암튼 불안에 떨던 아이는 집에 가고.. 오빠 반응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음;

by 보현 | 2012/01/21 23:49 | 日常 | 트랙백 | 덧글(0)

오늘 있었던 일

아침 먹고 도서관 ㄱㄱ
설 연휴가 껴서 대출 가능 권수가 배로 들었으나 무거워서 빌릴 수 없는 현실..
요즘 고대..가 아니라 고전 소설을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읽을만함 (당연히 한역본)
옥루몽 생각보다 재밌네, 흥미진진함 ㅎㅎ

도서관갔다 매트 살짝 들렀다 귀가. 늦은 점심 먹고, 씻고.. 오늘 나갈 때부터 찾았으나 도무지 보이지 않는 열쇠를 찾아 헤맸다;
어제 분명히 내가 문을 열고 들고 들어왔는데 안 보여..ㅠ 내 방 아님 부엌에 짐내려놓으면서 내려놨을텐데ㅠㅠㅠ 하고 내방이랑 부엌을 뒤적뒤적..했으나 보이지 않고.. 엄마님이 내가 문 열고 그냥 문에 곶아놔서 누가 빼간거 아니냐며 불안에 떠셨으나...
내가 -집 안에서-열쇠 잃어버릴 거 같다고 하자 아빠인도 뭔가 뒤적뒤적.. 그러다....

내 열쇠는 엄마 방에서 엄마 열쇠 옆에 나란히 있는 것이 발견되고..┑-

엄마,, 식탁 위에 있는 열쇠를 아무 생각 없이 엄마 건지 알고 가져가시곤 ㅋㅋㅋㅋㅋ 나보고 잃어버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녁 먹고 연습장에 있는 그림 좀 깔끔하게 옮겨 그릴려고 라이트 박스를 꺼냈는데 안 켜짐.. 뭐지 접촉불량인가 싶어 뺏다꼈다 뺏다 꼈다 한참 하다가 살짝 불이 들어오다 말다하는데 어댇터에 끼는데 갑자기 콘센트 가까이 있는 전선에서 불꽃이;;;;;;;
어댑터에서 바로 뺐다;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그쪽 전선은 공통이라 구하기 쉽다길래 그러고보니 컴퓨터 전원 코드도 저렇게 생겼는데 하고 찾아보니 컴 살때 같이 왔던게 아직 남아있어서 해봤더니 되더라 ㅇㅇ
전에 거보다 전선도 두껍고.. 아빠 말론 선 가는 거 중국산이라나;
암튼 안 버리고 가지고 있던거 어째됐든 쓰네 ㅎㅎ



엄마님이 요즘 밤에 간식 먹이심 우우..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젤라틴 사놓고 젤리/푸딩 만드는 법 찾고 있음.. 근데 바닐라빈 꼭 필요한가..
아무도 없을 때 혼자 시도해볼까 고민 중

by 보현 | 2012/01/18 23:57 | 日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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