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8일
오고있다...
감기가...OTL
코랑 목이..ㅠㅠㅠㅠㅠㅠㅠ
이번주에 뭔가.. 일기 쓸게 있었는데 까먹었어.......
1.교보는 왜 자꾸 잘만 팔리고 있는 만화책을 주문 못하게 만드냐 자꾸 이럴거임?
소년음양사는 이제 절판ㅠ이라지만 채운국은 왜에......;;;;
엄마님 가계부 사러갔다 재고가 하나도 없어 그냥 귀가했다. 엄마.. 좀 일찍 사요..ㅠ
옛날엔 단골 서점서 걍 받아오고 그랬지만 이젠 그럴 수도 없고;;
여성잡지12월호 과월호를 찾아야할 듯
2.어... 뭐 쓰려다 까먹었다 뭐지...
3.설음식이 많아서 얼마간 시장을 안 가도 되는 건 좋은데..
엄마가 아빠 때문에 고기반찬/기름진 음식을 점심에만 준다...ㅠ
것도 오빠가 알바 때문에 일찍 밥을 먹는데 그때 끊여둔 것을 그대로 먹기 때문에 차가워...
잡채랑 갈비가... 차갑긔...
갈비는 오늘로 다 먹었다 아쉽. 문제는 떡국도 오늘 끝났음(*남은 걸 점심에 엄마랑 나랑 둘이 먹을 때만 먹었기 때문이지..)
4.실패했다 ㅠㅠㅠㅠ 종이 아까비...
5.오늘이 토욜같지가 않아...
코랑 목이..ㅠㅠㅠㅠㅠㅠㅠ
이번주에 뭔가.. 일기 쓸게 있었는데 까먹었어.......
1.교보는 왜 자꾸 잘만 팔리고 있는 만화책을 주문 못하게 만드냐 자꾸 이럴거임?
소년음양사는 이제 절판ㅠ이라지만 채운국은 왜에......;;;;
엄마님 가계부 사러갔다 재고가 하나도 없어 그냥 귀가했다. 엄마.. 좀 일찍 사요..ㅠ
옛날엔 단골 서점서 걍 받아오고 그랬지만 이젠 그럴 수도 없고;;
여성잡지12월호 과월호를 찾아야할 듯
2.어... 뭐 쓰려다 까먹었다 뭐지...
3.설음식이 많아서 얼마간 시장을 안 가도 되는 건 좋은데..
엄마가 아빠 때문에 고기반찬/기름진 음식을 점심에만 준다...ㅠ
것도 오빠가 알바 때문에 일찍 밥을 먹는데 그때 끊여둔 것을 그대로 먹기 때문에 차가워...
잡채랑 갈비가... 차갑긔...
갈비는 오늘로 다 먹었다 아쉽. 문제는 떡국도 오늘 끝났음(*남은 걸 점심에 엄마랑 나랑 둘이 먹을 때만 먹었기 때문이지..)
4.실패했다 ㅠㅠㅠㅠ 종이 아까비...
5.오늘이 토욜같지가 않아...
# by | 2012/01/28 23:33 | 日常 | 트랙백 | 덧글(0)












